사진은 노랑님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_<입동이 돌아왔네요~
한국은 지금쯤 많이 쌀쌀하겠죠? 한국이 쌀쌀하면 쌀쌀한 만큼 여기는 괜찮은 날씨가 되어서
저는 좀 살만 하네요 ㅎㅎㅎ!!<<
늦었지만....좀 많이 늦었네요 ㅋㅋ 이미 탈퇴도 했고...그래도 후기는 올려야 할거 같아서
느즈막이 뒷북()을 쳐 봅니다 ㅋㅋㅋ
제가 한국에 있을 때 내내 마법에 걸려서...이게 좀 위험할 정도로 진행이 되가지고
병원에 들렀다 가야해서 원래 3시 30분에 뵙기로 했던 게 4시 15분에서야 모이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는 내내 죄송해서 죽을 뻔 했어요 ㅋ큐ㅠㅠㅠㅠ

4시 40분쯤 연대껍데기에 도착해서 각자 테이블을 나눠서 주문을 했습니다 ㅋㅋ

노랑님이 찍어주신 먹음직스런 사진입니다 ㅋㅋ
제 홈페이지 주소를 붙여놓긴 했지만 사진은 전부 노랑님이 찍어주셨습니다~!

ㅋㅋㅋ 저희 식탁이 의외로 일찍 식사가 끝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느세 티비에
눈이 쏠리게 된 저희...<

맛나게 얌얌냠냠
신나게 먹긴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식사들을 마치셔서 카페코이로 예약 시간보다 일찍
이동하게 되었어요. ㅎㅎ

이렇게 마주보게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우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되게 오래전 일 같네요 ㅎㅎㅎ!!!
카페코이는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음료도 질은 모르겠지만 맛있었고요 ㅎㅎ
가격이 생각보다 세게 나와서 윽 했지만 뭐 즐거웠으니까요 헤헷!

카페코이에 도착하자마자 멋들어지게 히둘기를 그리기 시작하는 인접님 ㅋㅋㅋㅋ
통닭도 보고 싶다고 하니까 바로 그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셨구욬ㅋㅋㅋㅋ

완성작 입니다~ㅋㅋㅋ 작품이구요~
근대 왜인지 히둘기가 더 크네요....<<<

노랑님과 쌍벽을 이루시며 파파라치의 진수를 보여주시던 으아아님!ㅎㅎㅎ
정말 즐거웠어요!
돌아오는 길에 스티커 사진도 찍었는데 아직도 제 지갑 속에 고이 간직되어 있답니다~
ㅎㅎ 탈퇴해 버려서 다음기회가 올지 안 올지는 모르지만
좋은 인연 끝까지 이어갔으면 합니다~
정말 즐거웠습니다!
PS. 왕게임도 하고 벌칙도 있었는데 시간이 된다면 꼭 그려보겠어요ㅠ/킁!!! 도망간게 아니라능!!!<<
>>아래는
메일폼답변과
인사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