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따라 스캔하기가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학교도 시작됬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요 ㅎㅎ
그나마 공강시간에 끄적인 그림들 올려봅니다 ㅎㅎ 사진기로 찰칵~
이번 Hospital Pharmacy란 과목의 교수님이 지난학기 기초보건 교수님과 같은 분이신데
목소리가 너무 잔잔하시고 조용조용 하셔서 잠이 너무 솔솔 잘와서 큰일입니다...
무려 렉쳐 두시간에 실험실 3시간의 긴 수업인데...걱정이예요...ㅎㅎ
원고는 어째 진행이 되질 않네요ㅋㅋ 축전도 그려야 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컴으로 그림을 그리려니까 안되서 수작업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아이고 ㅎㅎ
링고언니가 어비스를 보더니 좋아라 해줘서 너무 기쁜 요즘입니다.
루크애쉬 많이 그려줄거라고 믿고있어<너무 ㅎㅎㅎㅎ
게임도 빨리 해보라고 계속 부추기고 있네요 ㅋㅋ 저두 오랜만에 해볼까 하기도 하고요ㅋㅋ
요새 c9이라는 게임을 해보고 있습니다. 인물 빛효과가 너무 취향인데다 왠지 조작하는 방법이
스틱으로 조작하는 느낌이라 신기해서 계속 하게 되네요~
완성도는 아이온이 확실히 높지만 뭐랄까 너무 와우랑 비슷하고 색이 칙칙해서 피하게 되고...
오픈베타는 끝난거 같지만 아직 발전단계에 있으니 어떻게 개선을 해나갈지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많이 추워졌을려나요.
이곳은 이제 더위가 조금 물러갔습니다~ 좀있으면 관광철이네요 ㅎㅎ
빨리 딸기가 나오는 계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저는 호떡이 왜그렇게 먹고싶은지....
한국식품점에서 호떡믹스 수입할 생각은 없을지 궁금하네요... 들어왔음 좋겠고 ㅋ큐ㅠ
지금 제가 배가 고파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ㅋㅋ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